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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소변 볼 때 거품 많이 나면 병인가? "이런 증상들 우습게 보면 큰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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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3-03 22:52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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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공간은 아주 작지만, 그 기능은 대단하다. 대표적으로 신장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필터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체내 수분량, 전해질, 산성도 등을 일정하게 조절해 체내 향상성을 유지시켜주기도 하며, 혈압 조절, 적혈구 생성 등 생리적 기능 또한 담당한다.

 

신장 기능은 노화가 진행될수록 저하되고 특히 중년 이후가 되면 신장 질환의 발병률이 크게 증가한다. 그러나 신장 질환과 관련해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릴 것 없이 조심해야 한다.

 

◇ 2030, 횡문근융해증 주의!

 

횡문근융해증이란, 근육에 공급되어야 할 에너지와 산소가 부족해 근육이 괴사하고, 그 노폐물이 신장을 통해 과도하게 배설되는 질환이다. 이는 특히 활동량이 많은 2030세대에서 발생하기 쉬운데, 심한 경우 발열, 구토, 전신쇠약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갑작스러운 신장 기능의 악화로 급성신부전증을 일으킬 위험도 존재한다.

 

◇ 5060, 신부전증 주의!

 

대표적인 신장기능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1년에 1%씩 떨어진다. 노화 외에도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과도한 나트륨 섭취 등은 신장 기능을 더욱 빠르게 저하시킨다. 이렇게 신장 기능이 손상되면 노폐물 제거가 어렵게 되고, 체내 수분과 전해질 조절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신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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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평소에 신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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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 예방하는 생활 습관

 

싱겁게 먹기

짜게 먹으면 몸에 나트륨이 쌓이고, 신장과 심혈관 시스템에 불균형이 생긴다. 염분량이 높아지면 신장에서 소변을 배출시키는 속도가 늦어져, 체내에 독소가 쌓이는 것이다.

 

육류 적게 먹기

고기는 건강에 좋은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지만, 과다 섭취할 경우 체내에 독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특히 육류는 몸에서 요산으로 변환되는 성분인 퓨린도 높게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이 쌓이면 신장 결석, 통풍과 같은 만성질환에 걸리기 쉽다.

 

과도한 음주 하지 않기

술의 독 성분은 간뿐만 아니라 신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술을 과도하게 마실 경우, 간과 신장이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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