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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프랜시스 교황, 관용과 협력 증진을 위한 새로운 UAE위원회 출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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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04 18:20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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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6일 카톨릭 교회의 프랜시스 교황은 세계 평화와 공존을 위한 인류 형제애 조약을 구현하기 위한 UAE의 고등위원회 출범 발표를 환영했다. 이 조약은 프랜시스 교황과 Al Azhar의 Grand Imam인 Ahmed El Tayyeb 가 2019년 2월 조인했다. 그는 또한 UAE에 "인류의 형제애를 위한 구체적인 약속"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세계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계획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을 표명했다. "슬프게도 악과 증오와 분열이 종종 뉴스에 등장하지만, 숨어있는 선함이 자라고 있으며, 대화, 상호 이해 및 다양한 종교 및 모든 선의의 남녀가 함께하는 형제애와 평화의 세계 건설 가능성도 존재한다.“라고 교황은 말했다. 교황청 언론 사무국장 Matteo Bruni 는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교황의 감사와 발언을 발표했다. 종교 간 대화를 위한 교황청 협의회 의장 Miguel Ayuso Guixot주교는 UAE위원회 위원이다. 바티칸 라디오의 Alessando Gisotti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 계획은 매우 중요하다. 이 계획은 교육자들이 인류의 형제애에 관한 조약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만남, 형제애, 평화의 문화에 관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연구소와 대학이 제공하는 학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교육 기관들은 모든 수준에서 이 조약의 내용을 연구하고 반영하고 제시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등 위원회는 종교계, 학계 및 정치 지도자뿐만 아니라 국가 및 국제기구를 이 조약의 실현에 참여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아부다비의 왕세자 겸 UAE국군 부사령관인 Shaikh Mohammad Bin Zayed Al Nahyan에게 위원회의 창립에 감사를 표했다. Ayuso 주교는 일부 가톨릭 부문에서 인류 형제애에 관한 조약이 혼합주의나 상대주의 수단이라는 비판을 일축했다. 그는 "이 조약은 모든 종교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는 ‘용광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을 찾는 모든 신자들과, 종교가 없는 모든 선한 사람들이 동일하게 존엄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가톨릭 교회는 항상 "자신의 정체성의 가치"를 기억하면서 종교 간 대화에 참여한다. 종교적 및 사회적 다원주의는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며, 이것 없이는 진정으로 종교 간 대화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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