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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UAE 주재 고위 외교관, “중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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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2-05 18:29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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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아랍 에미레이트 주재 중국 고위 외교관은 중국이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 아부다비 주재 중국 대사관 대사 대리 Lin Yaduo는 에미리트 언론사 WAM에 발표한 성명에서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지만, 우리는 치사율이 MERS[중동 호흡기 증후군]나 SARS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또는 인플루엔자보다 낮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중국이 취한 조치의 긍정적 영향으로 전환점이 곧 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시 격리 및 도시 구획 관리를 포함한 엄격한 조치가 시작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전역의 의료진이 피해 지역인 후베이에 도착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부금과 물자가 도착하고 있고, 새로운 병원이 불과 10일 뒤에 완공된다. 지금까지 80세 노인을 포함한 243 명의 환자가 완치되어 병원에서 퇴원했다. 이 모든 것은 용기를 주는 뉴스이다."라고 Yaduo는 말했다. 그는 중국 대사관은 UAE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에 큰 중요성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대사관은 UAE 당국과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고 감염된 사람들을 면밀히 추적하고 있다. 4명의 일가족은 안정된 상태이며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다. "우리는 환자들이 UAE의 강력하고 유능한 의료 치료와 관리 하에서 빠른 회복과 조기 퇴원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UAE에 감사
중국 대사관은 중국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체온 검사 및 검역과 같은 UAE가 요청한 모든 예방 조치에 협조하도록 요청했다.
“우리는 UAE 당국과 계속 긴밀히 협력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 문제의 동반자이며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라고 Yaduo 는 말했다. 그는 중국의 속담을 인용해 “거친 길은 말의 체력을 시험한다.  강한 바람은 나무의 힘을 시험한다. 역경은 친구의 성품을 시험한다.”라고 말했다.

Yaduo는 "중국이 가장 힘든 이 시기, 우리는 UAE의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우리와 협력함을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 아부다비의 왕세자 겸 UAE국군 부사령관인 Shaikh Mohammad Bin Zayed Al Nahyan은 중국에 대한 신뢰와 중국에 대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었음을 트위터에 표명했다. 중국 정부와 국민들은 UAE의 지원과 관대함에 깊이 감사한다. 에티하드 항공과 에미레이트 항공은 중국으로 향하는 모든 직항편을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중국 사람들은 이를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세계 보건 기구 (WHO) 사무 총장 Tedros Adhanom Ghebreyesus박사의 말을 인용해 “지금은 루머가 아니라 과학을 위한 시간이다.  지금은 낙인이 아니라 연대를 위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봄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바이러스 활동이 억제되므로 우리에게 유리한 조건이다. 시간과 여세는 우리 편이다.  우리는 중국과 UAE를 포함한 국제 사회의 공동 노력으로 곧 질병을 극복하고 전 세계 공중 보건 안보를 보호할 것이다. 겨울이 오면 봄이 그리 멀지 않다. 멋진 세상이 올 것이며 사람들은 강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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